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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닮 프론트엔드 ​

기술 스택 선택 → 빌드·배포 → 캐싱과 버전 관리 → PWA와 iOS Safari → 상태 관리와 인증 → SSE 스트리밍. 6편 연재 뒤로 Capacitor, iOS 네이티브, 터치 제스처 같은 삽질기가 이어진다. 연재 1편이 맨 위다.

12분

나닮 프론트엔드 — 기술 스택 선택과 프로젝트 구조

나닮는 일기를 기반으로 AI 페르소나를 만들어주는 서비스다. 혼자 개발하고 있다. 프론트엔드 기술 스택을 고를 때 가장 많이 고민한 건 "이걸로 끝까지 갈 수 있을까?"였는데, 돌이켜보면 그 고민 자체가 좀 과했던…

17분

나닮 프론트엔드 — 빌드부터 배포까지, Docker와 Nginx 이야기

프론트엔드 코드를 작성하는 건 전체 여정의 절반쯤이다. 나머지 절반은 그 코드가 사용자 브라우저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 — 빌드, 컨테이너화, 네트워크 프록시, 배포 — 이런 것들이다. 나닮를 만들면서 이 부분에서…

18분

나닮 프론트엔드 — PWA 구현기와 iOS Safari와의 전쟁

나닮는 일기 앱이다. 매일 쓰는 서비스다. 그런데 매번 브라우저를 열고 주소를 입력해서 접속한다? 그건 일기장이 아니라 웹사이트다. 사용자가 홈 화면에서 아이콘 하나 톡 누르면 바로 일기를 쓸 수 있어야 한다.…

멸종 위기 개발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