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삽질 테크 블로그개발 경험과 기술 이야기

AI, 웹 개발, DevOps — 직접 부딪히며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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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개발자가 AI를 배우면 개발자가 불안해지는 이유

App Store 첫 제출 리젝 — 4가지 사유와 대응 정리

AI Agent 품질 및 보안

Chapter 4. AI Agent & Agentic AI

Chapter 3. Knowledge & Context Engineering

Chapter 2. Prompt Engineering

Chapter 1. AI 모델: 생성형 AI부터 모델 최적화까지

모바일에서 터치 스와이프 제대로 쓰려면 — iOS WKWebView까지

iOS 네이티브 앱 붙이면서 맞닥뜨린 것들 — 키보드, 배지, 이메일 링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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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즈니스 로직 버그 수정과 코드 정리할 때 자주 나오는 패턴

나닮 Web Enhancement — DB, API, 프론트 한 번에 손본 기록

Capacitor iOS 앱에서 OAuth 로그인 후 앱으로 안 돌아올 때

AI 컨텍스트 최적화, 바이브 코딩 생산성을 진짜로 바꾸는 이유

1. 생성형 AI의 정의

2. LLM과 Foundation Model

3.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개념

4. RAG의 개념

5. Fine-Tuning의 개념

6. AI 에이전트의 개념

7. 기업 AI 도입 전략 및 거버넌스

OpenAI `images.edit`에서 `gpt-image-1`이 거부될 때: 파일 전달 방식으로 해결한 기록

나닮 캐싱 전략 — TanStack Query staleTime을 어떻게 나눴는가

나닮 CI/CD — PR 검증부터 셀프호스팅 배포까지

나닮 백엔드 — Apple 로그인만 405가 뜨는데, 카카오랑 구글은 멀쩡하다

스마트홈 음성 명령을 라즈베리파이에서 처리해 보기 — 5가지 방법론 PoC 리포트

나닮 프론트엔드 — SSE로 AI 대화 스트리밍하기, 그리고 에러를 한국어로

나닮 프론트엔드 — Zustand과 TanStack Query, 그리고 인증의 함정들

나닮 프론트엔드 — PWA 구현기와 iOS Safari와의 전쟁

나닮 프론트엔드 — 캐싱 삼중주와 수동 버전 관리라는 선택

나닮 프론트엔드 — 빌드부터 배포까지, Docker와 Nginx 이야기

나닮 프론트엔드 — 기술 스택 선택과 프로젝트 구조

골든 데이터셋과 평가 전략 — 안정적인 AI 에이전트를 위한 마지막 퍼즐

LLM 평가,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— 지표와 전략 정리

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부터 MCP, 그리고 실전 사례까지

LangGraph 입문 — 워크플로와 에이전트, 뭐가 다른 걸까

LangChain으로 RAG 파이프라인 구성하기 — Chroma부터 LCEL까지

LangChain 입문 — 설치부터 로컬 LLM 연동까지

벡터 저장소부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까지 — RAG를 떠받치는 기둥들

[목차] 혼자서도 척척 해내는 AI 에이전트 만들기 with 랭체인&랭그래프

LLM의 작동 원리부터 RAG까지, 처음 만나는 AI 기초

AI 실무 감각을 되찾기 위해 정리한 키워드 맵

피지컬 AI 기초부터 JEPA까지 — 단계별 학습 가이드

AI 개발자 스킬트리 — 2026년에 뭘 배워야 하나

바이브 코딩, 제대로 하려면 — AI와 협업하는 개발 이야기

RAG에 대한 흔한 오해들 — 벡터 검색이 마법은 아니다

개발 복귀자를 위한 AI 이야기 — LLM부터 에이전트, AI 코딩 도구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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