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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닮 ​

직접 만들고 운영 중인 서비스 "나닮"의 개발 기록. 기술 선택의 이유, 실제로 터진 문제, 앱 심사 리젝까지 있는 그대로 남긴다.

처음이라면 프론트엔드 연재 1편부터 보면 전체 구조가 잡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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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닮 캐싱 전략 — TanStack Query staleTime을 어떻게 나눴는가

나닮 프론트엔드에서 캐싱은 "빠르게 보여주기"보다 "언제 새로 가져올지 예측 가능하게 만들기"에 더 가까웠다. 처음에는 전부 기본값으로 두고 시작했는데, 페이지가 늘어나면서 어떤 화면은 너무 자주 요청하고 어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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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닮 CI/CD — PR 검증부터 셀프호스팅 배포까지

나닮는 Mac Mini 한 대에서 셀프호스팅하는 프로젝트다. 코드를 푸시할 때마다 수동으로 SSH 접속해서 pull 하고 docker compose 다시 띄우는 식으로 하다 보니, 실수도 나고 머지 전에 뭔가 깨진…

멸종 위기 개발자